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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으로는 가로로 길고, 다양한 기후와 풍토, 긴 역사속에서 태어난 일본의 상품들.
지방에서 찾아보는 일본여행을 떠나보세요.

*언어에 따라 작성자가 다르기 때문에, 언어별로 기사내용이 다릅니다.

큐슈히젠하마의양조장 히젠하마 – 옛날의 모습을 간직하고 지켜나가는 조용한 술 빚는 마을   JR 을 이용해 히젠하마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 것 은 한적함 일 것 입니다 . 작고 고요한 역사에 들어가면 다양한 정보지가 비치되어 있어 관광을 시작할 때 망설이지 않고 , 당신만의 여행을 구성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 됩니다 . 역에서 벗어나 한가로이 걷다 보면 근처 관광 안내도 간판이 있어 다음의 목적지를 찾아가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입니다 . 5 분쯤 걷게 되면 양조장들이 늘어선 골목을 만나게 되는데 , 마치 옛날로 시간여행을 한듯한 착각을 느끼게 될 것 입니다 . 왜냐하면 히젠하마역 인근의 일부 지역은 ‘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 지구 ’ 로 지정되어 건축물 등의 재개발이 제한되어 있는데 , 이 덕분에 옛날의 건물들이 잘 보존 되어 있어 , 수십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한 착각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         히젠야 본관 – 양조장 히젠야 의 본관을 소개 합니다 .   입구의 거대한 술통들을 보면 ‘ 아 , 양조장에 잘 도착 했구나 !’ 고 생각하게 될 것 입니다 . 입구의 높이가 높지않아 내부가 그리 크지 않을 거라 생각 되지만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내부로 길게 이어진 통로를 보고 의외의 넓이에 놀라게 될 것 입니다 . 먼저 입구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 뽑기 ’ 가 있는데 이곳의 뽑기는 어른들의 위한 뽑기 입니다 . 특상에서부터 4 등까지 술과 술을 만들 때 나오는 부산물들로 만든 과자 등 다양한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행운을 시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입니다 . 내부로 이어진 긴 복도에는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고 복도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제일 안쪽 홀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곳은 실제 술을 만들 때 사용되는 가마와 술통들을 전시해 놓은 자그마한 박물관 이다 . 또한 단체로 관광하게 될 경우 내부의 워크숍 홀에서 술을 빚는 과정의 설명 또한 들을 수 있습니다 . 히젠야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하여 옛날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수집해 놓은 ‘ 쇼와의 방 ’ 또한 준비되어 있으며 , 향후 쇼와 분위기의 ‘ 유료 시음 바 ’ 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히젠야의 하이라이트 ! 무료 시음 코너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 되어 있지만 어느 제품이 나에게 맞는지 직접 맛을 보지 않고는 모르겠지요 . 하지만 히젠야 에서라면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 준비된 모든 ( 일부 고급 품목 제외 ) 제품에 대하여 무료로 시음이 가능합니다 . 또한 무더운 여름 6 월 ~9 월 기간 한정으로 얼음 잔을 사용한 무료 시음도 개최하고 있으니 더욱 맛있게 시음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 됩니다 . 히젠야를 관광하면서 현장에서 SNS 에 히젠야의 정보를 게재한 것을 직원에게 확인 시켜주면 히젠야에서 제작한 맛있는 ‘ 특제밤쿠헨 -1 개 380 엔 ’ 을 선물 받을 수 있으니 참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입니다 .       히젠야 별관 – 히젠야의 별관을 소개 합니다 . 히젠야의 별관은 본관의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 본관과 별관 사이에 음수대가 있습니다 . 술을 빚는데 있어 중요한 것이 물 입니다 . 이곳의 음수대는 히젠야에서 술을 빚을 때 사용하는 지하수와 동일한 물 으로 , 지하 150m 에서 뽑아 올린 깨끗한 지하수라고 합니다 . 옆에 종이컵이 준비되어 있으니 자유롭게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 별관에서는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 ‘ 하마텐 ’ 이라는 생선살 튀김 , ‘ 소프트아이스크림 ’ 등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하는 음식들과 , 술 빚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부산물들을 이용한 쿠키 및 빵 등의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과자들 또한 다양한 종류들이 구비되어 있는데 , 대부분 시식이 가능하며 마음에 드는 제품을 직접 맛보고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입니다 . 특별히 별관에서는 가격이 비싼 고급 주종을 유료로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   본관과 별관을 관광하느라 조금 지쳤다면 , 별관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 것 또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것 중 하나가 될 것 입니다 . 벤치 앞의 개울에는 잉어가 살고 있는게 이것을 보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 입니다 .       기타 볼거리 – 옛날의 멋을 간직한 거리 ‘ 슈린 ’ 혹은 ‘ 사카모리 ’ 를 아십니까 ? 양조장만의 문화중 하나로 , 옛날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던 시절 탄생한 물건으로 , 술을 빚은 날 양조장 앞에 걸어 놓았다고 합니다 . 술은 빚은날로부터 발효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데 , 이 ‘ 슈린 ’ 이 처음엔 녹색 이었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차 갈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녹색에서 갈색으로 변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꼭 술이 발효되는 시간과 일치한다고 합니다 . 따라서 , 글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 ‘ 슈린 ’ 을 보고 ‘ 오늘 술을 빚었구나 ’ 하고 알게 되며 , 이 ‘ 슈린 ’ 이 갈색으로 변해 있으면 ‘ 이제 술 판매를 시작 하는구나 ’ 고 알게 된다고 합니다 . 양조장 골목에는 여러 양조장들이 있는데 ‘ 슈린 ’ 이 하나씩 걸려 있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관광 안내소에서는 이 지역의 분들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마을의 역사 와 볼거리의 정보 , 사전 예약을 통한 동반 관광 가이드 서비스 ( 유료 ) 도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 해 볼만 합니다 .       양조장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관광지도 숨어 있으니 찾아보는 것도 재미 있을 것 입니다 .       무인 상점 , 외국인 관광객에는 대단히 반가운 무료 와이파이도 있으니 관광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다음 웹 사이트를 참조 하십시오 .     히젠하마슈쿠 관광정보 < 일본어만 > 카시마시 관광 포털사이트 http://kashima-kankou.com/SPhamachiku.html   전날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현지인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관광을 할 수가 있습니다 . 홈페이지 참조 . http://kashima-kankou.com/SPmachinamiguide.html   히젠야 http://hizennya.co.jp     방문방법 1) 후쿠오카시에서 ( 대중교통 )   [ 후쿠오카 공항 ]–( 지하철 약 5 분 )-[ 하카타역 ]–(JR 특급 카모메 약 55 분 ) – [ 히젠카시마역 ]-(JR 재래선 약 5 분 )-[ 히젠하마역 ] 자동차 – 약 90 분   2) 사가시에서 ( 대중교통 )   [ 사가공항 ]-( 공항버스 약 35 분 )-[ 사가역 ]–(JR 특급 카모메 약 33 분 )- [ 히젠카시마역 ]-(JR 재래선 약 5 분 )-[ 히젠하마역 ] 자동차 – 약 60 분   3) 나가사키시에서 ( 대중교통 )   [ 나가사키공항 ]-( 공항버스 약 60 분 )-[ 히젠카시마역 ]-(JR 재래선 약 5 분 )-[ 히젠하마역 ] [ 나가사키역 ]–(JR 특급 카모메 약 56 분 ) – [ 히젠카시마역 ]-(JR 재래선 약 5 분 )-[ 히젠하마역 ] 자동차 – 약 90 분    
Nanokamachi Shopping Street Yamagata – ‘Surrounded by mountains’   Yamagata is the capital city of the Yamagata Prefecture located in the Tohoku region of northern Japan. As its name in Japanese meaning ‘mountain shaped’ evokes, the Yamagata city is surrounded by extraordinary mountainous formations. However, downtown Yamagata is completely flat, making it the perfect city to visit and have a stroll. The main shopping street, ‘Nanokamachi’ is just a 20-min. walk away from the main station.   Onuma Department Store The Onuma Department Store located at the center of the shopping street is host to a lot of shops selling from luxury goods, brand name cosmetics to traditional foods and ingredients from the region. One can find a special corner for Yamagata products like Tsuyahime-rice, Dadachamame-senbei, Japanese sake and various cherry based products for which Yamagata is famous. For convenience of foreign customers, the department store has a tax exemption counter which serves also other stores from the shopping street. The stores included in the tax exemption scheme are listed on the guide link at the end of the article.   Some of the finest soba noodles at ‘Shojiya’ Soba noodles are one of Yamagata’s most famous specialty food. One great soba restaurant with a long history and fantastic taste is ‘Shojiya’, located at Nanokamachi-Gotenzeki. Gotenzeki consists of a small number of shops preserving an old style and lined up along a small canal. The noodles at ‘Shojiya’ are handmade from buckwheat flour and traditionally served over a wooden plank along buckwheat tea and optionally with side dishes as ‘tempura’ (deep friend seafood or vegetables). The restaurant has a clean and refreshing atmosphere with minimalistic geometric styles. A fantastic place to have a refreshing lunch.     Modern looking Japanese tableware One of the most unique shops in Gotenzeki is KEN OKUYAMA CASA, smaelling Japanese tableware along other products by famous industrial designer Ken Okuyama’s design office. He is famous for being the Design Director responsible for  the worldwide known sports car Ferrari Enzo. The store has a modern design while maintaining the old profile of Gotenzeki. The tableware such as the Nambu Tekki Teapot “Origami & Square” stand out because of its combination of traditional Japanese cast iron wares with simplistic styles which evoke origami geometry. They have a great variety of Japanese tableware which will make for a great and modern Japanese souvenir. Japanese tea and tea flavored ice cream from ‘Iwabuchi-chaho’ Iwabuchi-chaho is a Japanese tea specialty shop with over 120 years of history, it offers the highest quality tea from all over Japan and has a great Matcha flavored ice cream cone which is great for eating while walking around the streets. They also offer a great variety of traditional teapots and teacups. This shop offers tax-exemption at the Onuma department store counter.   Local confectioneries at ‘Juichiya’ Right in front of gotenzeki is Juichiya, a small confectionery which also serves as a café until lunch. They have a great variety of sweets making use of Yamagata’s top-class fruits famous all around Japan. They also have other famous local sweets such as dadacha-mochi and three color monaca. It is a great place to buy souvenirs if one is looking for local sweets.   Access From Sendai station: Take the Senzan Line to Yamagata station. (Takes around 73 min. /1140Yen) Take the express bus to Yamagata station. (Takes around 70 min. / 970Yen) From Yamagata station: A 20-min. walk to Nanokamachi. Take the Yamagata community bus “Eastern route” and get off at “Nanokamachi”. (Takes around 10 min./100Yen)   Click here for the Nanokamachi shopping street home page. http://www.nanokamac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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